2018.04.19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Inc.

『몬스터헌터: 월드』에서
신입 헌터들이 온라인 멀티플레이에 첫 도전!

*해당 본문은 2018년 2월 23일 일본 'PlayStation.Blog' 전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아래 스크린샷은 일본 버전의 게임 스크린샷입니다.

전세계가 고대하던 사냥이 드디어 해금! 이미 많은 헌터들이 신대륙에 발을 들여놓았으며, 수많은 장대한 사냥에 밤낮을 잊은 채 빠져들고 있다. PS.Blog 편집부에서도 베테랑 헌터와 3명의 신입 헌터가 힘을 모아 신대륙에 첫 도전! 자, 사냥 시간이다!

처음이라도 안심!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즐기기 위해 필요한 3가지 스텝

“PlayStation®4와『몬스터헌터: 월드』를 구매했지만,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즐기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모르겠다”는 사람도, 아래의 3가지 스텝을 확인하면 곧바로 동료와 함께 사냥에 나설 수 있다!

【STEP.1】 인터넷에 접속하자!

PS4™를 인터넷에 접속시키자. PS4™는 유선과 무선, 어느 것으로도 접속할 수 있다. 유선 접속을 할 경우에는, 본체에 LAN 케이블을 접속시킨다. 이미 LAN 케이블로 인터넷에 접속되어 있는 상태라면 자동으로 유선 접속이 설정된다. 무선 접속을 할 경우에는, 본체에서 LAN 케이블을 해제하고, [Wi-Fi 사용하기]를 선택한다. 화면 상의 지시에 따라 접속하고 싶은 Wi-Fi 네트워크에 접속하자.

【STEP.2】 SEN 계정을 만들자!

PS4™의 즐거움을 넓히는 온라인 서비스 PlayStation™Network(PSN)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Sony Entertainment Network(SEN) 계정과 인터넷 접속이 필요하다. SEN 계정은 무료로 만들 수 있다.  PlayStation®3 또는 PlayStation®Vita  SEN 계정을 만든 적이 있다면 PS4™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STEP.3】 PlayStation®Plus 이용권을 구입하자!

PS Plus는 월 41,800원(12개월 가입 기준)으로 프리미엄 특전을 받을 수 있는 가입자 한정 서비스이다.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즐기기 위해서는 PS Plus 가입이 필요하며, PlayStation™Store에서 「이용권」을 구입해야 한다. 또한, 전국의 PlayStation® 주요 판매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PlayStation®Plus 이용권」을 구입하여, 12자리의 코드 번호를 PS Store에서 입력하는 것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이걸로 준비는 완료! 동료와 함께 사냥을 즐기자!

베테랑 헌터와 신입 헌터 3명의
『몬스터헌터: 월드』 첫 사냥기

PS.Blog 편집부 스탭 4명이 온라인 멀티플레이로 사냥을 체험한다! 이전 시리즈부터 플레이해왔던 베테랑 헌터가, 3명의 신입 헌터를 온라인 데뷔로 이끈다!!

신대륙에서 체험하는 최고의 사냥! 4명이서 도전하면 더욱 즐겁다!!

혼자 즐겨도 재미있지만, 모두와 함께라면 더욱 재미있는 본 작품. 하지만, 스탭 중에는 온라인 멀티플레이에 지레 겁먹는 스탭도…… 「몬헌」 비기너 3명을 꼬드겨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시켜보았다! 막상 해보면 생각보다 쉬운 법. 일단은 사이 좋은 멤버끼리 사냥에 한번 나가보자!!

PS.Blog 리더가 제안하는 초보자 추천 무기

근접 무기라면 대검이나 태도, 쌍검 등을 추천. 시리즈 초기부터 등장했던 무기 종류이기 때문에, 오래간만에 복귀한 헌터에게도 사용하기 쉽다. 원거리에서 사냥하고 싶은 사람은, 조작이 심플하면서도 마비나 독 등의 서포트도 할 수 있는 활부터 시작해보자. 그렇지만, 무엇보다 「이걸로 하고 싶어!」라고 생각하게끔 하는 무기가 최고!

멀티플레이라면 서클을 활용하자!

서클이란, 집회구역 개방 후에 사용 가능해지는 초대제 형태의 게임 내 커뮤니케이션을 뜻한다. 스스로 직접 만들거나, 집회구역에 있는 다른 플레이어의 초대를 받아 참가할 수 있다. 서클 멤버끼리는 간단하게 연락을 취할 수 있으며, 멤버가 만든 집회구역을 손쉽게 검색하는 것도 가능하다. 최대 8개의 서클에 소속될 수 있으므로, 일단은 친구나 목적에 부합하는 멤버가 모인 서클에 참가하도록 하자!

초대를 기다릴 수도 있고, 자신이 직접 서클을 만들어 친구나 마음이 맞는 헌터를 초대할 수도 있다. 하나의 서클에는 최대 50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

【헌터 소개】
PS.Blog 리더

「몬헌」 시리즈는 거의 전부 플레이 완료. 친구와는 물론, 모르는 사람과의 멀티플레이에도 적극적으로 참가해왔다. 이번 기획은, 본 작품의 멀티플레이에 경험이 없는 멤버와 함께 하는 것으로 제안되었다. 첫 계기만 있다면 분명 그 즐거움을 알아줄 것이다!

PS.Blog 탱크A

시리즈 플레이는 『몬스터헌터 포터블 3rd』가 마지막인 복귀조. 당시, 친구와 온라인 협력 플레이를 즐기곤 했지만, 온라인 멀티플레이 경험은 거의 전무. 무기는 예전에 사용했던 대검을 선택했는데, 대검의 진화된 액션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PS.Blog 탱크B

「몬스터헌터」 시리즈 그 자체가 첫 경험. 게다가 음성 채팅을 이용한 온라인 멀티플레이도 처음이라는 완전 초보. 현재는 아는 멤버와 함께 플레이하며, 여기서 배운 것들을 살려 정식 데뷔를 했다고 한다.

PS.Blog 지원

온라인 멀티플레이나 음성 채팅을 사용한 게임 플레이 경험은 풍부하지만, 시리즈를 플레이하는 건 초기작 이후로 처음이라는 거의 「몬헌」 초보자. 이번에는 리더의 충고를 듣지 않고 수렵피리를 선택하였다. 과연 헌터 뮤직을 화려하게 연주할 수 있을 것인가!?

일단은 집회구역으로 멤버를 초대!

집회시간이 되자 참가 멤버를 집회구역으로 초대했다. 멤버 3명은 이미 친구였기 때문에, 메뉴의 「친구 초대하기」로 간단히 초대할 수 있었다. 일단은 음성 채팅이나 제스처와 같은 커뮤니케이션으로 자리에 모인 멤버들의 긴장도 풀린 모양이다.

집회구역의 테이블에 둘러앉은 멤버들. 「우와, 모두 다 있네!」라고 말하며, 온라인 멀티플레이 초보자 티를 내는 PS.Blog 탱크B의 말이 왠지 풋풋하다.

멤버의 임무를 도와주자!

그럼 사냥을 나가볼까!라고 말하자,  PS.Blog 지원으로부터 「내 임무를 도와주지 않을래?」라는 요청이 왔다. 임무 참가조건에는 각각의 진행도가 연관되지만, 다른 멤버의 진행도를 물어보니 문제 없는 것으로 확인. 그렇게 하여, 개밋둑의 황야를 무대로 한 임무가, 3명의 온라인 멀티 사냥의 데뷔전이 되었다!

임무의 대다수는 이벤트 장면이 종료된 후부터 참가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사냥 대상은 볼보로스. 리더인 나는 조금 떨어진 위치에서 전체를 관망하며 활로 공격했다!

어드바이스는 「위험해지면 무리하지 말고 무조건 회복!」 정도로만 하고, 일단은 자유롭게 도전하라고 했다. 참가자가 많으면 몬스터의 주의가 분산되는 효과도 있어 누구도 수레 타는 일 없이 사냥에 성공!

다음은 쿠루루야크 포획에 도전!

첫 사냥으로 흥분한 듯한 멤버들에게 「다음은 포획 퀘스트에 도전해보자」고 제안. 포획 퀘스트 자체가 처음이라는 멤버가 있었기 때문에, 함정이나 마취옥 등의 아이템 사용법과 몬스터를 토벌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설명하였다. 어렵다고 생각하려나……라는 걱정을 했지만, 「재미있겠다!」라는 말이 돌아와 일단 안심했다.

포획 대상은 쿠루루야크. 함정을 설치한 곳으로 몬스터를 유인하도록 합을 맞추니 훌륭하게 포획!

마지막은 안쟈나프 사냥으로!

「다음은 더 강한 몬스터를 사냥해보고 싶다!」라는 제안이 있어, 탐색으로 안쟈나프에게 도전해보기로 했다. 본 작품을 막 시작한 헌터에게 있어 안쟈나프는 꽤 버거운 상대. 수레를 타는 멤버도 있었지만, 탐색으로는 몇 번을 수레를 타더라도 실패가 되지 않는다. 몇 번이고 반복한 끝에 드디어 안쟈나프도 다리를 절기 시작했지만……

탐색 중에 발견한 몬스터는 시간이 지나면 도망쳐 버린다. 환경을 이용한 함정이나 움직임의 특징 등에 대해 어드바이스하면서 다 함께 안쟈나프를 몰아붙인다!

볼보로스나 쿠루루야크 이상으로 버거운 상대에게 고전하는 멤버들. 「앞으로 조금만 더!」라는 상황까지 몰아붙인 타이밍에 갑작스러운 이변이……!?

토벌 중에 리오레우스가 난입!

「앞으로 한방이면 안쟈나프를 사냥할 수 있다!」라고 의기양양해진 멤버들의 머리 위로, 화룡 리오레우스가 등장! 그 강력한 힘으로, 리오레우스는 헌터뿐만이 아닌 안쟈나프에게도 달려든다. 마치 미리 짜여진 듯한 전개였지만, 뜨거운 시츄에이션에 멤버 전원의 기분은 MAX! 하지만, 리오레우스가 이쪽을 계속 주시하니 꽤나 버겁다……

「농담이지……」라는 멤버의 비통한 혼잣말까지도 나왔다. 일단 안쟈나프만큼은 토벌하기 위해 리오레우스는 무시하고 공격!

어떻게든 토벌한 안쟈나프의 소재를 갈무리하고 나서 귀환했다. 그러던 중에 수레를 타게 된 멤버도…… 예상 외의 결말이었지만, 떠들썩하게 즐기는 온라인 멀티플레이의 참맛을 멤버 전원이 체험할 수 있었다.

나는 이렇게 싸웠다! 헌터즈 임프레션

신대륙으로 들어와 몬스터 사냥과 포획, 그리고 낚시 등과 같은 수많은 모험을 펼친 헌터들이, 여태까지의 궤적을 뒤돌아보았다.

PS.Blog 리더

사용무기 활

유일무이한 체험! 꼭 온라인 데뷔를 하길!

이번에는 베테랑으로서 모두를 이끄는 입장이었지만, 이것저것 자잘한 지시를 하면 모두가 귀찮아할 수도 있으므로, 사냥 중에는 어디까지나 뒤에서 받치는 역할에 전념했다.

적재적소에 어드바이스를 하면서, 내가 몬스터의 타깃이 되었을 때는, 다른 멤버가 등에 올라타기 쉬운 장소나 환경을 활용한 함정을 사용할 수 있는 장소까지 유도하는 등 여러 궁리를 해보았다.

하지만, 이번 플레이는 『몬스터헌터: 월드』의 발매 직후 이뤄진 것이라서, 나 자신도 아직 모르는 것이 많다는 걸 실감했다. 조금 더 테크닉을 연마하고, 몬스터의 패턴이나 필드에 대해 알고 있었다면 모두에게 더 큰 재미를 주지 않았을까 하고 조금 반성했다……

“그런 플레이로 나 자신은 즐거웠는가?”라고 묻는다면, 당연히 즐거웠다라고 말하겠다! 헌터 동료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 무엇보다도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함께 즐겨준다는 것이 기쁘지 않을 리 없다. 마음이 맞는 멤버였기 때문에, 가볍게 음성 채팅할 수 있던 것도 있지만, 떠들썩하게 즐기는 멀티플레이의 즐거움은 역시 각별하다.

만일 이번 멤버들처럼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주저하는 사람이 있을 경우, 일단은 초보자용 집회구역을 만들면 분명 동지들이 모일 것이다. 다른 헌터와 협력하면서 강력한 몬스터에 도전하는 참맛을 마음껏 즐기보자!!

PS.Blog 탱크A

사용무기 대검

쾌적 & 너무 즐겁다! 『MHP』에 열정적이던 사람에게도 무조건 추천!

실은 『몬스터헌터 포터블 3rd』(『MHP3rd』)는 꽤나 즐겼기 때문에 「예전 실력이면 꽤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면서 플레이 시작.

몬스터 등에 올라타 공격하는 등, 크게 진화한 액션에 놀랐고, 안내벌레나 슬링어 등과 같이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시스템에 감탄하면서 이번 멀티플레이에 임했다. 『MHP3rd』 시절에는 애드혹 모드로도 플레이를 했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음성 채팅을 사용해 즐겨보니, 그러한 플레이 감각은 오프라인에서 모두와 함께 즐겼던 때와 다르지 않은 인상이었다.

사냥은 『MHP3rd』에서 익힌 경험을 살렸던 부분도 있었지만, 『몬스터헌터: 월드』에서는 역시나 초보자였다. 필드 환경이나 처음 보는 몬스터의 행동 패턴, 슬링어의 다양한 활용법 등, 몰랐던 부분에 대해 리더의 도움 받을 때가 많았지만, 그 또한 멀티플레이만의 즐거움이라 생각했다.

또한, 새로운 요소 도입으로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진 만큼, 협력해서 몬스터에게 도전할 때 사냥이 보다 부드럽게 진행되는 느낌도 있었다. 음성 채팅이라면 「지금은 좀 복잡하니까 나중에 슬링어로 노릴게~」라는 등, 전략적인 대화도 바로 나눌 수 있어 정말 쾌적하다.

『MHP』에서 친구와 함께 즐기는 맛을 느꼈던 사람이라면, 꼭 『MHW』에서 친구와 함께 한번 더 그 재미를 느껴봤으면 좋겠다.

PS.Blog 탱크B

사용무기 쌍검

초보자의 실력 상승에는 멀티플레이가 최적이라고 실감!

시리즈를 통틀어 처음 플레이 해보았는데, 무엇을 하든 천천히 알아갈 수 밖에 없었다. 게임 초반에는 튜토리얼이 표시되기는 했지만, 이런저런 요소가 많아 이해가 잘 되지 않았고, 처음 무기를 고를 때도 굉장히 고민하였다.

그러던 중 쌍검을 선택한 것은, 리더에게 「앞에서 자유롭게 싸워줄 수 있고, 움직임도 빠릿빠릿해서 다루기 쉽다」라는 어드바이스를 받았기 때문이다. 게임을 잘 알고 있는 경험자의 어드바이스는 포인트를 잘 짚고 있으므로, 혼자서 고민하기보다 결정하는데 수월했다.

멀티 플레이 해금 후에는, 음성 채팅을 사용해 실시간으로 어드바이스를 받았다. 「수레를 타지 않는 게 최우선이야. 적을 유인해둘 테니 멀리서 회복해!」, 「다음 공격 찬스에서 토벌할 수 있겠어! 지금 빨리 회복 아이템과 숫돌을 써둬」와 같은 사냥의 기본에 대해 그때그때마다 지시를 받을 수 있었다.

또한, 싱글플레이 시의 맵 이동은 안내벌레에 의존하기 일쑤였지만, 베테랑 헌터와 함께였기 때문에, 여기저기에 있는 채집 포인트도 확인해가면서 즐길 수 있었다.

혼자라면 조금씩 시간을 들여 익혀야만 하는 것들을, 멀티플레이라면 단시간에 클리어할 수 있다는 걸 이번 기획에서 실감했다. 현실에서도 사이 좋은 친구가 있다면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즐길 수 있어 일단 안심이지만, 모르는 상대라 할지라도 너무 부끄러워 말고, 가능한 한 음성 채팅도 사용해가면서 즐긴다면 실력이 쑥쑥 늘어날 것이다.

그 정도로 멀티플레이에는 다양한 메리트와 즐거움이 가득하니, 초보자라면 적극적으로 이용하길 권하겠다!

PS.Blog 지원

사용무기 수렵피리

시리즈를 플레이 해본 적 없더라도 문제 없다! 최고의 사냥을 즐기자!

첫 시리즈의 “비룡의 알” 운반 퀘스트를 몇 번이나 실패했던 트라우마 때문에 지금까지 그냥 싫었던 「몬헌」 시리즈. 이번 멀티플레이에 참가하게 되면서 약 10년만에 플레이하게 되었다.

선택한 무기는 수렵피리. 「초보자에게는 어려울지도」라는 리더의 조언이 조금 신경 쓰였지만, 선율을 연주해 다양한 능력을 업 시키는 부분에 끌렸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공격하면서 연주하는 게 잘 되지 않아, 어중간하였고, 토사룡 볼보로스전에서 고전했다……

하지만 그곳은 멀티플레이. 중도 참가로 멤버가 달려와줘서 겨우 토벌에 성공했다. 역시 동료란 좋은 것이군. 그 후 4명이서 퀘스트를 진행했는데, 난 연주를 메인으로 서포트하는 역할에 주력했다. 그러자 상황이 점점 잘 보이게 되고, 중간중간 공격에도 참가했다. 때로는 몬스터를 기절시키기도 하고. 이렇게 즐거울 수가!

개인적으로 「몬헌」은, 다양한 전투 방식과 플레이 스타일을 가능케 하는 반면, 조작이 복잡하다는 인상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플레이를 통해 느낀 것은, 수렵피리와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모든 것을 하려 하지 말고, 본인이 할 수 있는 것부터 천천히 습득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런 것들이야말로 베테랑 헌터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레벨업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만약 나처럼 아무 이유 없이 시작하는데 주저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플레이어의 파트너인 접수원의 말을 전하고 싶다.

「고민되면 먹어봐라!」

사냥이 더욱 즐겁고 쾌적해진다!
초보자를 위한 헌터 Tips

편리한 로그인 보너스와 장비 생산 & 강화, 채굴이나 갈무리를 할 때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신입 헌터가 꼭 봐야 할 다양한 팁들을 소개하겠다!

매일 한번 로그인 보너스

본 작품에서는 로그인 보너스로 하루 한번 회복약이나 잘 익은 고기, 벌꿀 등의 소모품과 더불어 「격운 티켓」이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격운 티켓은 퀘스트 수주 시에 사용하면 보수금이 2배가 될 뿐만 아니라, 보다 좋은 소재를 얻을 확률을 높이는 유용한 티켓이다.

*TOPICS 내 고지 내용은, 이미 종료된 내용일 수 있습니다.

티켓은 5장까지 모아둘 수 있다. 모아둔 티켓을 주말에 사용해, 많은 보수를 얻는 방법도 있다!

아이템 주고 받는 법

조합하고 싶은 아이템이 있지만 소재가 부족해! 팔고 있지 않아!! 그럴 때는, 다른 멤버에게 받거나 건네줄 수 있다(※주고 받기를 할 수 없는 아이템도 있다). 메뉴 화면에서 아이템 주머니를 열어, 아이템을 고르고 「건네기」를 선택하자. 받을 때는 메뉴 화면의 「아이템 받기」를 선택하면 된다.

조합으로만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 많고, 의외의 소재가 부족할 때도 있다. 곤란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가능한 범위 내에서 도와주도록 하자.

찜 목록

생산 또는 강화하고 싶은 무기나 방어구가 있을 경우에는, 찜 목록에 등록해두면 편리하다. 필요한 소재가 모였을 때, 메시지로 알려주게 된다. 생산 & 강화를 할 수 있는지, 가공점에서 확인할 수고를 덜 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 버튼으로 쾌적하게!

퀘스트 보수를 획득할 때는, ○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단번에 모두 받을 수 있다. 몬스터 갈무리나 채굴 등을 할 때도 ○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자동으로 움직여준다.

무기 강화는 다시 할 수 있다

일부 무기는 강화가 끝나도 강화 전으로 되돌려서 다시 할 수 있다. 게다가 되돌렸을 경우, 강화에 사용한 소재가 전부 다시 반환된다. 다양한 파생 루트 중에서 선택하고 강화했지만, 역시 다른 게 나았을지도?라고 후회될 때 추천.

일단 갖고 있는 소재로 가능한 한 강화해서 공격력을 높이고, 나중에 되돌린 후 원하던 루트로 가는 것도 가능.

멀티플레이는 퀘스트 진행도에 주의!

온라인 멀티플레이로 다른 플레이어가 수주한 임무에 참가할 경우는, 해당 임무까지 스토리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 또한, 진행도가 같은 플레이어끼리라도, 처음 플레이하는 임무는, 임무 중의 이벤트를 일정 정도 진행해야만 한다.

임무 내에서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지면, 구조신호를 발사할 수 있게 된다. 해당 장면까지 진행한 적이 있는 사람은 참가가 가능하다.

옵션에서 쾌적한 조작을 설정!

메뉴 내 옵션에서는, 대미지나 버튼 설명 표시의 유무, 무기 자동납도나 숏컷 조작, 카메라 상세 설명 등, 다양한 설정을 자신의 입맛에 맞게 변경할 수 있다. 착용한 머리 장비로 인해 가려진 헌터의 얼굴을 보이고 싶을 때는 머리 장비를 「표시 안 함」으로 바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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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 HUNTER: WORLD (몬스터헌터: 월드)
개발사: CAPCOM CO., LTD.
플랫폼: PlayStation®4
장르: 헌팅 액션
발매일: 절찬 판매 중
가격:

다운로드 버전: 67,900원

다운로드 버전 디지털 디럭스: 79,000원

플레이 인원: 1명(온라인 : 1〜4명)*
이용가능연령:  15세이용가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즐기기 위해서는 PS Plus 가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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